광명에서 자차 연습하려니 날씨가 별로예요. 토요일엔 비가 쏟아지고 긴장돼서 개집중하고 있었는데 강사님이 옆에서 계속 잡담해서 미치는 줄 알았어요.
처음엔 차선 변경이 어려워서 겁나더라구요. 근데 강사님이 핸들을 자주 잡아주셔서 좀 안심이 됐어요. 이제 광명 도로는 다 익숙해질 거예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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